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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비자심리지수 2개월 연속 하락

부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1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4.3으로 전달보다 2.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소비지출전망지수는 103에서 100으로,
경기전망지수 역시 98에서 92로 떨어져 향후 소비심리 위축이 우려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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