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20대 여성 성폭행 친구 5명 중형

부산지법 형사6부는
2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 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A 씨 등 5명에게
최고 8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5월,
휴대전화 채팅에서 만난
20대 여성을 주점에 데려가
술을 마시게 한 뒤, 원룸에서 차례로 성폭행하며 휴대전화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