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경남 당협위원장 추가 선정

자유한국당은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에 이병희 도의원을,
양산시을에 나동연 양산시장을
당협위원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병희 신임 당협위원장은
한국화이바그룹 부사장 출신으로
경남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나동연 위원장은 양산시의회 의원을 거쳐 양산시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성과 청년후보에 대해
2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고,
여성이자 청년인 후보에 대해서는
30%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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