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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석면 없는 학교’ 추진

부산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한
석면제거 예산을 집중 투입해
5년 이내에 부산지역 전 학교에서
석면을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55개 학교에서 석면텍스 해체 공사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287개 학교는
오는 2022년까지 교체작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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