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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올해 서민 주거지역 4천5백가구 전기설비 개선

부산시가 거주환경이 열악해 누전 등 화재 위험이 있는 서민 주거지역
4천5백가구를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시설개선사업을 벌입니다.

부산시가 안전진단 수수료 2억4천여만원을 부담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안전진단을 한 뒤 누전차단기와 개폐기,콘센트 등 전기설비를
무상으로 교체합니다.

한편 지난해 발생한 화재 가운데 17.8%가 전기 관련 화재였으며,
이 가운데 주거시설 화재 비율이 26.9%에 달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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