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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폭행’ 가해자 3명, 가정법원 송치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후배 여중생을 잔인하게 폭행한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가정법원에 송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검찰이 가해 여중생 3명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지만, 소년범에 대해 성인과 동일한 잣대로 책임 능력을
물을 수 없고, 죄책감을 느끼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가해 여중생들은 가정법원 소년부에서 다시 재판을 받은 뒤, 보호처분을
받게 됩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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