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한국당 당정협의, 2030엑스포 적극지원 요청

부산시와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이
오늘(2) 서울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등
현안사업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시 주요 간부, 그리고 자유한국당 소속 부산출신 국회의원 11명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부산시는 국가 사업화 여부가 달려있는 2030 부산등록엑스포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
김해신공항과 청정 식수원 확보도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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