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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장 후보 경선 하나?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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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부산시장후보를 어떻게 결정할지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세몰이와 정책경쟁으로 경선을 압박하는 쪽과 전략공천을 노리는 쪽의 버티기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이종혁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의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산악회 출범에 이어 대규모 출판기념회로 지역 세몰이에 나선 것입니다.

{이종혁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어딘가 낡고 허물어져있다면 우리는 이것을 다시 곧추세워야합니다.}

박민식 전 의원도 이미 공개적으로 경선을 요구하고 나선만큼 요즘 11곳의 핵심현안현장을 발로 뛰고 있습니다.

출판기념회는 3월중순으로 미루는 대신 활발한 SNS 활동에 정책발표로 먼저 막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부산시장 후보를 경선으로 할지 아니면 전략공천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으로서는 경선 대신 전략공천 확률이 더 높은게 사실입니다.

{홍준표/자유한국당 당대표(지난달 15일 부산 신년인사회 당시)/1,2위 지지율 차이가 현격할때는 경선의 의미가 없습니다.}

전략공천에 가장 유리한 서병수 시장쪽은 연말이후 조용히 우세를 지키는 쪽입니다.

다복동 사업은 강조하고 BIFF 사태는 조용히 묻어가는등 논란은 피하고 치적은 알리는 전술입니다.

때문에 실력행사를 통해서라도 경선을 이끌어내려는 쪽과 버티기를 통해 전략공천을 하려는 쪽의 막판 줄다리기가 갈수록 팽팽해지고 있습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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