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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주변 건물주 등 속여 3억 가로챈 70대 검거

부산 기장경찰서는
원자력발전소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주사업에 포함되도록
돕겠다며 건물주 등으로부터 거액을
받아 가로챈 7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주사업 보상과 시공권 등의
명목으로 지난 2011년 지역 내
한 건물주 B씨와 건설업자 C씨로
부터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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