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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비정규직 843명 정규직전환

경남교육청 정규직 심의위원회는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오늘(5)
학교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8백4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번 전환대상자에는 조리실무사와
돌봄전담사, 통학차량보호탑승자 등이 포함됐으며
매점관리원과 운동부지도자 2백여 명은 추후 심의를 통해
전환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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