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눈물의 화해’

조회수2.53K의견0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의 피해학생이
가해학생 1명과 법정에서 화해했습니다.

부산가정법원 천종호 부장판사는
지난 2일 소년법정에서 가해학생
1명에게 ‘미안하다. 용서해라’를
열번 외치게 했고 사죄의 말을 외치다
눈물을 터뜨린 가해학생을 피해학생이
안아주며 화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천판사는 이어 피해학생에게 화해한 것이 맞느냐고 물었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반성하는 것 같아
용서했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