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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문 가족 모교에 기부

고인이 된 대학교수의 자녀 4명이
아버지의 모교에 5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동아대학교는 최근,
故 노상윤 전 교수의 자녀 4남매가
학교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에 나선 4남매는 아버지와
같은 대학 출신이며, 사위와 며느리
2명도 동문으로 더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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