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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추석 연휴 교통혼잡 예상

{앵커:추석연휴가 대체휴일까지 대부분 5일동안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의 귀성길은 추석전날인 7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브리핑 성현숙 기잡니다}

{리포트}
추석 연휴 귀성길은 5일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천만명 이상의 민족대이동이 예상되지만 닷새동안의 연휴에 차량이 분산되면서 부산경남 지역의 귀성차량은 오는 7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가차량은 8일에서 9일 사이에 몰리며 혼잡이 예상되는 곳은 남해고속도로 대저나들목 일대와 동창원 나들목에서 칠원분기점 19km, 군북나들목에서 창원1터널 23km 구간등 입니다.

경찰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5일부터 고속도로와 공원 묘지 등지에서 음주운전이나 신호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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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부경찰서는 항운노조 간부를 폭행한 혐의로 조합원 35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8일 항운노조 지부
사무실에 헬멧을 쓰고 나타나 한모씨를 둔기로 내리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노조대출을 받으려는데 한씨가 모멸감을 줬다는 이유로 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집행부와 지부간 갈등과 범행이 관련이 있는지 등에 대한 수사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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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반쯤
부산 개금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57살 김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었고 소방서 추산 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KNN 성현숙입니다.

성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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