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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명절 열차 75만 석 빈자리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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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설과 추석 연휴 기간동안
75만석의 열차 좌석이 빈자리로
운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도읍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명절 기간동안 발권된
1천만 여장의 기차표 가운데
37% 가량인 399만여 장이 예매가
취소됐으며 이 가운데 75만 장 가량은 빈 좌석으로 그대로 운행됐습니다.

이는 열차 운행시간에 임박해
예매를 취소하면서 빚어진 현상으로
지난 2016년에 비해 23% 증가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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