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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전역 상의회장 교체 새바람

조회수1.60K의견0

{앵커:최근 경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경제계를 이끄는 상공회의소
회장이 바뀌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경제에
새바람을 일으킬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송원재기지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양산 상공회의소는 설연휴가 지나면
조용국 현부회장을 새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입니다.

자동차부품회사인 코렌스를
세계적인 일류기업으로 키운
경영능력과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인정한 것입니다.

{조용국/(주)코렌스 대표/우리 지역경제 회생과 발전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또 회원사 권익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양산상의는 새회장을 추대하는 오랜
전통을 이번에도 지켰습니다.

김해 상의도 새회장을 추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김해상의 회장은 현 부회장인
박명진 고려개발 회장과
수석부회장인 박정운 영창제강
대표가 의욕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상공계 분열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전현 회장들이
나서서 이번에는 박명진회장을
추대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에는 경남상의 협의회장인
창원상의 회장에 한철수 고려철강
대표가 선임됐습니다.

또 진주와 함안 밀양상의등도 다음달
새회장을 선임할 예정이어서
경남 9개 상의 가운데 7곳에서
지도부가 바뀝니다.

경남지역 대부분의 상공회의소
지도부가 교체되면서
지역 상공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굵직굵직한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nn 송원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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