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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2월11일(일)

강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오늘보다 아침기온은 더 낮게 시작하겠는데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욱 낮겠습니다. 따뜻하게 챙겨입으셔야겠는데요,

현재 경남 서부내륙에는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경남 내륙에는 최고 5cm, 부산을 비롯한
그밖의 경남지역에서도 내일 새벽까지 1cm 미만의 눈이 내리겠는데요, 출근시간 여유롭게
두고 나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일부 경기남부와 충남, 호남, 제주도에도 대설예비특보 속에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제주 산지에는 내일까지 최고 30cm의 눈이 내리겠는데요, 현재 동해안지역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경남지역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1,2도 가량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낮 기온 역시 오늘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면서 종일 춥겠는데요, 낮 최고 창원과 밀양 2도, 거제 3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과 양산도 낮 최고 3도가 예상되고요,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가운데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강추위는 모레까지 계속되겠는데요, 이후로는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설연휴 내내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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