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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화재, 70대 집주인 숨져

오늘(13) 새벽 5시 반쯤
부산 구포동의 한 빌리 방 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소방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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