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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 부산경남 고속도로 가장 혼잡 예상

한국도로공사는
설 당일인 오는 16일, 부산경남 주요 고속도로에 91만대의 차량이 몰려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혼잡우려 구간은
남해선 순천방향 동창원에서 칠원분기점까지 19km, 부산방향 함안에서 창원2터널까지 21km 구간 등입니다.

도시별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부산에서 진주까지 2시간 27분,
진주에서 부산까지는 3시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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