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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가볼만한 곳(부산)(리-연휴용)

{앵커: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어딜 가볼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고속도로를
피해 도심속 가까운 곳에서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다양합니다.

김동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수퍼:한국관광 100선, 부산원도심스토리투어}
먼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부산의 스토리텔링 콘테츠로
자리잡은 원도심 투어로
먹거리와 살거리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수퍼:서부산 스탬프투어/부산관광공사 앱출시}
서부산권으로 눈을 돌리면
투어를 하며 선물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감천문화마을과 아미산전망대 등
관광지에에서 스탬프를 받으면
선물은 덤입니다.

{인터뷰:}
{수퍼:최부림/부산관광공사 홍보팀장/”서부산 대표관광지 15개 코스로 이뤄져 있으며, 스탬프를 찍으면 찍을수록 영화티켓 등 다양한 선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퍼:도심 곳곳의 영화촬영지 탐방 추천}
영화영상도시 부산의 명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촬영지 탐방도
추전 코스입니다.

천만 관객몰이를 한 영화
‘신과 함께’의 명장면속 촬영지인 KNN타워와

블록버스터 ‘블랙팬서’의
촬영지였던 남포동과 광안리해변에는
실제 크기의 피규어가 세워져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수퍼:국립해양박물관, 전시문화행사 풍성}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명품 100선을
선보입니다.

원진과 학익진 등 조선시대
수군의 군사훈련 모습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전시물과
조선통신사 행렬을 그린
10미터 기록화도 눈길을 끕니다.

{인터뷰:}
{수퍼:이선아/국립해양박물관 대외협력팀/”항해에 대한, 그리고 바다의 역사에 대한 여러가지 해양문화 100선을 엄선해서 보여주는 만큼 가족분들이 같이 보시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퍼:영상취재 박민호}
또, 설 연휴기간 해양박물관은
떡메치기와 투호, 윷놀이 등
민속놀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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