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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50명으로 늘어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의 사망자가 50명으로 늘었습니다.

화재 당시 5층 입원환자였던 91살 김모 씨가 어제(17) 밤 숨지면서,
화재 참사 사망자 수가 50명으로 늘어났고 부상자는 1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검안 등을 거쳐 김 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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