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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이윤택 밀양연극촌 직함 내려놔

성추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극연출가 이윤택 씨가 경남 밀양연극촌에서도 직함을 내려놓았습니다.

이 씨는 밀양연극촌 예술감독과
이사장직 등을 맡아오며 연극촌 운영에 상당한 역할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번 사태로 연극촌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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