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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읽기(2/21)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교육부가 오는 2022년부터 약대 선발을 6년제 신입생 선발로 전환하기로
가닥을 잡았다는 소식입니다.

2년간 다른 분야 전공 뒤 4년제
약대로 편입하는 제도를 포기하고
6년제로 전환하자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약 10년만에 의*약학계열 학제가 원래
대로 돌아가게 되면서 전문 대학원 제도가 혼란만 가중한 채 실패로 끝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부산일보입니다.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우선 조사대상에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이 포함됐다는
소식인데요.

형제복지원 사건은 70~80년대 부랑아 수용시설에서 감금*폭행 등으로
500여명이 사망한 일입니다.

당시 수사 외압이 있었다는 증언이
있는 만큼, 이번에 진실 규명이
될지 주목됩니다.

이어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발표뒤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이들은 창원,부평,군산 등에 비정규직 2500명이 일하고 있는데 그림자 취급을 받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조선업 불황으로 거제시 인구가
26년만에 감소했다는 소식인데요.

지난해 12월 거제시 인구가
25만 4천여명으로 1년 전에 비해
3천여명이 줄어들었습니다.

거제시 관계자는 조선경기가
회복되지 않는다면 인구 감소가
계속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남해군 주민들이 남해대교 옆 새 다리 이름을 노량대교로 결정한 국가지명위원회에 반발한다는 소식인데요.

공동대책위는 제2 남해대교 명칭 관철을 위해 행정 소송 등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하동군은 국가지명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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