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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아트앤컬처 -부산시립미술관 2017 신소장품

조회수828의견0

{앵커: 안녕하세요 핫이슈클릭입니다.
부산시립미술관이 올해 첫 번째
전시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세개
전시를 한꺼번에 진행해서 볼거리가
아주 풍성한데요. 어떤 작품들이
소개되는지 미리 만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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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소장품전입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부산시립미술관이 지난해 수집한
작품과 기증받은 작품 60여점을
공개했습니다.

회화와 입체, 뉴미디어까지.
장르도 다양한데요.

영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죠.

줄리안 오피를 비롯한 해외 유명 작가들.

또 부산지역의 서양미술을 이끌었던
김종식, 조목하가 전시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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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에서 기증 상설전도 함께
열립니다.

부산 사진사에서 ‘생활주의 리얼리즘’의 중심에 있던 정인성.

그 계보를 잇는 최민식, 김복만의
작품들로 구성됐습니다.

1950년대에서 80년대 부산의 생활상을
담은 60여 점의 사진을 만나보는데요.

중구 영주동 판자촌과 자갈치 시장의
옛모습이 정겹습니다.

한편 야외정원에서는 ‘빛의 예술가’ 이반 나바로의 설치작품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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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예술은 고귀하고 신비스럽게
느껴졌었죠.

‘티 파티’라는 주제의 다소 가벼운
도자전입니다.

재밌는 상상력이 돋보이는데요.

찌그러지고 구멍난 주전자와
여기저기 깨진 커피잔.

아예 주전자 몸체에 커피잔을 붙여
놓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형식을 파괴한 작품들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즐거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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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미술이 만난 이색적인 무대입니다.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감상하고
동시에 다양한 클래식 연주도 들어보는데요.

클래식 큐레이터의 자세한 해설도
재미를 더합니다.

명화가 탄생하게 된 배경.

또 두 명의 미술 거장이 걸어온 길을
음악과 함께 감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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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덕후라고 들어보셨나요?
한 분야에 푹 빠진 사람, 오타쿠를
우리식 발음으로 줄인말인데요. 예술 애호가들이 ‘나는 덕후다’를 주제로
다음 달 부산에서 전시회를 엽니다.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담은 유쾌한
시간을 마련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핫이슈클릭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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