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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시찰명목 해외 투어 적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이 투자 유치 명목으로 외유성
공무출장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감시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난해
실시한 경제자유구역청 공무국외여행 실태 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부산진해경제 자유구역청의 경우 조합위원 4명이 지난해 5월
투자 유치를 위한 해외시찰 명목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해 사파리투어 등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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