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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의혹, 고위 인사 소환 임박

부산지검의 부산은행 채용비리
의혹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고위 임원들의 소환조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부산은행 본점을
압수수색한 검찰은 지난 14일
BNK 금융지주의 고위 임원 사무실을
추가로 압수수색 했고,
인사 관련 담당자 여러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은행은 지난 2015년 신입사원
채용 때 합격 인원을 임의로 늘려
전직 국회의원과 전직 고위 임원의
가족 2명을 부정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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