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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윤이상 선생 유해 23년 만에 귀향

독일에 묻힌 세계적인 작곡가 고 윤이상 선생의 유해가 고향 경남 통영으로 돌아왔습니다.

유해는 통영시 추모공원 내 공설봉안당에 임시 안치됐는데, 1995년 독일 베를린에 묻힌 지 23년만의 일입니다.

행사는 윤 선생의 부인인 이수자 여사와 김동진 시장 등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는데 이에 앞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유해 안치를 막겠다며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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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이** 4 년 전

    오길남박사 가족을 비롯한 여러 사람의 인생을 파탄 시킨 공산주의자가 왜 통영으로 오는데?
    김일성 추종자이니 당연히 북한의 열사의능으로 가야지?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있는 김대중와 같이 열사의 능으로 이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