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무용학과 교수 성추행 의혹, 경찰 내사 착수

경남 모 대학 무용학과 교수가
수년동안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사실확인에 나섰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대학생 2명이 수업시간에 A교수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전담팀을 편성하고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