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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성폭행 피소 2명 무혐의 논란

10대 지적장애인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20대 2명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결론내고
사건을 검찰로 송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20대 남성 2명이 평소 알고 지내던
A양과 서로 합의해 성관계를 했다고 진술했고, A양의 지능지수도 96으로 나왔다며 의사 능력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A양의 아버지는 경찰 수사 결과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모 병원에서 실시한 재검사에서
A양은 지능지수 58,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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