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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출마시사, 지선*보선 양방향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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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직 해양수산부 장관이죠,

김영춘 장관이 부산시장 출마를 시사하면서 시장선거 판세가 급변하고있습니다.

출마여부에 따라 부산진 보궐선거와 구청장 선거까지 파장이 예상됩니다.

서울에서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부산시장 출마를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현역 의원은 경선에서 10% 감점되는
조항이 거론되기도 했고 서너달만 더 있으면 해수부 일을 확실히 마무리 할수 있다는 아쉬움의 뉘앙스를 풍길
정도였습니다.

사퇴시한인 15일까지 가지않고
10일 정도나 늦어도 그로부터
하루이틀 내에 결정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출마가 현실화 되면 시선은 오거돈
장관의 거취로 바로 집중될
전망입니다.

김영춘 장관이 출마하면 나서지
않겠다고 했고 최근에도 그 소신에 변함이 없다고 한 오 전 장관이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해서입니다.

하지만 김영춘 장관도
그에 못지 않은 부담을 안은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여론조사상 지지율 1위 후보가
양보하는데 따른 명분이 필요하고,

시장선거에 네번째 도전하는 오 장관에 대한 동정표가 김 장관에게
걸림돌로 작용할수도 있습니다.

김영춘 장관이 출마하면 치르게되는
부산진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한치 앞을 보기 힘듭니다.

최근 한국당을 탈당한 정근 병원장의
행보에 따라 한국당도 새로운
전략을 짜야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민주당도 눈여겨 보며
판세를 가늠하고 있는데,

김 장관의 출마 시사가 시장선거와
부산진 보궐선거, 구청장 선거에까지
큰 파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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