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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선심성 예산 삭감해야” 주장

창원시가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편성한 1700여 억원의 추경예산이 선거용 예산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의회가 관련예산을 삭감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수식 창원 경제살리기특위 위원장은 창원시의 주장대로 법적 의무적 경비와 계속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이라면, 당초 예산 편성 때 수입*지출 예측을 정확히 하지않았다는 얘기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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