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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청사’ 입주비용 마련 막막….빚져야할 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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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부산 개발의 거점 역할을 할
‘서부산복합청사’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건립비용을 입주기관들이 직접 부담해야하는데,재원이 부족한 기관들은 빚을 져야 할 형편입니다.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의 미래가 될 김해신공항과 2030등록엑스포,그리고 에코델타시티까지!

{수퍼:서부산복합청사/’낙동강 시대’ 위한 개발 거점시설 }
낙동강시대라 할 만큼,모두가 서부산에 집중돼있습니다.

이같은 서부산 개발의 거점시설이 될 서부산복합청사도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CG:}
“사상스마트시티내 32층짜리 랜드마크 건물에 14개 기관과 시청내 부서가 입주합니다.

별도 건물 2개를 포함한 상업시설도 들어서고,지하철 5호선과도 바로 연결됩니다.”

{싱크:}
{수퍼:서병수/부산시장/”서부산청사 건립은 서부산 시대를 앞당기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수퍼:건립비 2천5백억…입주기관이 직접 부담}
2천23년 완공예정인데,전체 사업비는 2천5백억원에 달합니다.

문제는 건립비용을 입주기관들이
부담해야한다는 겁니다.

현재 임대 청사를 쓰는 대부분 기관들은,직접 분양을 받아 새 집을 사는
셈입니다.

{수퍼:입주 비용 마련 막막…빚 져야할 형편}
기관별로 수십억원에서 많게는 수백억원이 필요합니다.

기존 청사 임대보증금에다,재단 출자금 등을 빼써도,입주비용을 대기는
막막합니다.

재정이 열악한 기관들은 빚을 내할
형편입니다.

{싱크:}
{수퍼:부산시 산하 출연기관 관계자/”재단이 갖고 있는 돈으로 부담하기에는 추진이 어렵다고 봅니다.매년 (부산시) 예산을 따로 반영해야됩니다.”}

{수퍼:영상취재 이원주}
부산시는 부지 용도변경에 따른 개발차익을 활용한 특별회계로 부족한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NN김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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