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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운반 장비에 맞아 근로자 숨져

오늘(6) 오후 3시쯤
부산 명지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20층에서 근로자 48살 이모 씨가
타워크레인에 매달려 있던 장비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타워크레인으로 콘크리트 작업장비를 내려놓는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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