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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메르타 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 가다’

{앵커: 21세기의 로빈 후드, 스웨덴의 홍길동이 된 노인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메르타 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 가다’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

전 세계에서 160만 부 넘게 판매된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의 후속작입니다.

메르타 할머니 시리즈는 칠팔십대
노인 다섯 명이 주인공인 유머러스한 범죄 소설인데요.

사회가 노년층을 취급하는 방식에
불만을 품은 노인들이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사회를 바꾼다는 이야기입니다.

열악한 노인 요양소에서 사느니
감옥에 가겠다며 범죄를 저질렀던
노인 강도단!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합니다.

카지노를 턴 돈으로 노인과 청소년
시설, 문화시설에 기부한다는 대담한 계획을 세우는데요.

노인들을 둘러싼 황당하고 유쾌한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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