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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왜곡 공표 등 경남 선거사범 잇따라

경남도선관위는
언론에 보도된 여론조사결과를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시장 입후보예정자 59살 A씨를 창원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식사자리를 마련해
친분이 있는 군수 입후보예정자를
참석시켜 선거운동을 하도록 한 혐의로 56살 B씨를 검찰에 고발했으며,
군수 입후보예정자에 대해서는
수사의뢰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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