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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 – 아르바이트 구인공고 줄어

다음은 오늘자
부산경남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대학이 가장 밀집한 남구 일대
아르바이트 구인공고가 크게 줄었다는 소식인데요,

한 아르바이트 포털에서 조사한 결과 올해 1,2월 남구의 아르바이트 구인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5% 감소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구인 감소 원인을 올 들어 이뤄진 최저임금 인상의 여파라고 분석했는데요,

조사를 시행한측에서는 불경기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단정짓기는 섣부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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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보시겠습니다.

부산지역 산모와 태아의 건강 수준이 전국 대도시 가운데 최하위권인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중보건의료지원센터 자료에 따르면 2014년 기준 부산의 태아 사망률은 0.68%로 서울, 대구,광주등 주요 대도시와 큰 격차를 벌였다고 하는데요

이같은 수치에 대해 전문가들은 출산율 저하,출생아 수 감소와 맞물려
출산 연령대가 갈수록 높아지지만 산모 태아 건강 관리시스템은 나아지지 않은 점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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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보시겠습니다.

창원산 제품 애용을 하자는 내용인데요,

2018 메이드 인 창원 페스티벌이 개막했다고 합니다.

창원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역 기업의 활력 회복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기업 생산품 애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번 행사는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처음으로 기획됐다는 점 외에도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치게 돼 의미가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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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입니다.

국내 최장 해상 하강시설인
진해해양공원 집트랙이 7월에 개장한다는 소식입니다.

창원 집트랙은 진해해양공원 음지도와 소쿠리섬을 잇는 6개 라인의 해상 공중하강체험시설입니다.

집트랙 시설이 완공되면 이용객은
진해해양공원에서 소쿠리섬까지 1.2km 구간을 시속 70km 내외의 빠른 속도감으로 해상을 가로지르는 스릴을 1분여간 만끽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부대시설인 에지워크도 75미터 높이에서 안전 줄에만 의존해 걷는 체험시설로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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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봄바다 불청객인 패류독소가 도내 해역에서 잇따라 검출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국립수산과학원이 남해안 해역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28일 통영시 산양읍 오비도에서 패류독소가 첫 검출된 이후 5일 거제시 능포와 오비도에서 각각 패류독소가 검출됐다는데요,

패류독소는 매년 봄철 다량으로 번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패류등이 섭취해 그 독이 패류의 체내에 축적된 것을 사람이 섭취해 발생되는 식중독으로 봄철 수온이 상승하는 시기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부산경남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셨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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