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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읽기- 부산항 재개발 제1부두의 피란수도 유산 등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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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이
제1부두의 피란수도 유산 등재라는
변수를 만났다는 소식인데요.

지난해까지만 해도 1부두 잔교 절반
가량을 남기기로 했는데 문화재청이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원형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면서 상황이 변한 것입니다.

하지만 보존과 매립 사이에서 마땅한
해결법이 없어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부산지역 초등학교 10개 가운데
3개교는 올해 입학대상자가 50명도
채 안된다는 소식입니다.

부산지역 전체 초등학교 305곳
가운데 27%인 83곳이 미니 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부산의 출생아수가 해마다 줄고 있어이같은 현상은 갈수록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정부가 성동조선의 법정관리를
결정하면서 지역에서 긴장감과 함께
‘예상했던 결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성동조선 인근에서 임대업을 하는
시민은 법정관리로 갈 줄 정말 몰랐다는 반응이고, 성동조선 노조 관계자는
예샹했던 결과라며 회생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함안군에 등록된 외국인의 비율이
도내 최고 수준으로 나타나
외국인력지원센터 설립이 시급하다는
소식인데요.

함안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등록된 외국인은 5100여명으로
주민 인구의 7.5%를 차지하지해
도내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지난 2009년 다문화지원센터가
설치됐지만 단순 통역지원에 그치고 있어 법률적 민원 등을 취급할 수
있는 외국인전문센터 설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하동군과 경남독립운동연구소가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미발굴된
독립운동가를 찾아 나선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조사는 경남독립운동연구소장이
그동안 하동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해 세세하게 챙겨보지 못한 자료들이 남아있다고 판단해서 시작됐는데요.

발굴된 독립운동가는 정부 포상 신청을 할 방침이어서 밝혀지지 않은
독립운동가가 새롭게 조명될 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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