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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업무 출발 재도약 다짐

(앵커)
부산경남의 주요 기업들 대부분이 오늘 시무식을 갖고 새해 새출발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각 정당들도 신년 단배식을 갖고 새로운 정치 실현을 약속할 계획입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총선과 대선의 격전을 치룬 여야 정당들이 일제히 신년 단배식을 갖고 새해 새출발을 다짐합니다.

총선과 대선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새누리당은 신년 인사회를 갖고 박근혜 당선인의 총선 공약 실천을 다짐하고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두차례의 선거에서 선전은 했지만 패배를 당한 민주통합당 등 야권도 신년 단배식을 갖고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정당혁신과 발전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올 한해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는 해로 삼을 예정입니다.

특히 경상남도는 신임 홍준표 도지사의 정책을 실행하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BS금융지주와 경남은행은 올 한해 지역 경제의 불황 탈출을 위한 서민 지원과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합니다.

오늘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은 어려워진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해 센텀 신사옥 시대를 맞은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도 시무식을 열고 부산과 경남의 경제발전과 지역문화를 선도할 것을 약속할 예정입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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