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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오거돈 운명의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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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시장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시한이
오는 15일로 다가왔습니다.

김장관의 출마여부와 맞물려서
부산진갑의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영춘 해수부장관이 부산시장에
출마하려면 오는 목요일인 15일까지 사퇴해야 합니다.

이보다 2-3일 앞당겨질수도 있습니다.

김장관이 10일을 기준으로
늦어지더라도 2-3일 정도라고
말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말 이후에도
김 장관을 고민하게 만드는 사안이
더 생겼습니다.

첫째는 원내 1당 의석을 지키기
위해 현역의원 출마를 꺼려하는
당의 입장이고

두번째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등의
성추문으로 인한 여권의 타격입니다.

본인의 출마에 따라 발생할수 있는
부산진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상황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부산시장 후보
가운데 정경진 전 부시장을
부산진갑으로 돌리는 안이 논의되기도 했습니다.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지방선거기획단장}

하지만 중앙당이 김 장관의 출마를
만류하면서 보궐선거가 불확실해졌습니다.

최근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정근 병원장도 변수입니다.

득표력이 있는 인물인만큼
민주당 일각에선 영입에 욕심내기도
하지만 약한 명분에 따른 후폭풍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모든 변수가 김영춘 장관의 결심에
따른 것인만큼 이제는 출마여부 발표만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에서 KNN 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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