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50억 사나이’ 이대호 효과 어땠나

조회수2.59K의견0

{앵커:
지난해 6년 만에 롯데로 돌아온 이대호는 4년 150억원의 역대 최고 계약을
맺었습니다.

팀이 5년 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대호 효과, 올해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허형범 캐스터입니다.}

{리포트}

4년 150억원. 6년만에 돌아온
이대호는 FA 최고 계약금 기록을
깼습니다.

등장부터 남달랐습니다.
사직 복귀 첫 타석에서
홈런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냈습니다.

{허형범/KNN 스포츠 캐스터/”왼쪽! 이대호가 돌아왔습니다. 조선의 4번 타자 거인의 자존심 이대호의 투런포. 6년 만에 돌아와서 한 타석만에 본인의 진가를 부산 팬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대호입니다.”}

주장과 중심 타자로서 팀을 5년 만에 가을야구로 이끌었습니다.

타율 3할2푼에 서른 네개의 홈런과
111타점으로 골든글러브도 수상했습니다.

{이대호/롯데 자이언츠/”(골든 글러브) 받을 줄 알았으면 나비 넥타이 메고 올 걸 후회가 됩니다. 행복하게 야구할 수 있게 도와주신 감독님, 코치님, 선수들 그리고 팬들. 저의 아내 신혜정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주장으로서 원팀을 만드는 데에
힘썼습니다.

“유니폼 판매량에선 손아섭을 제치며
최고 프랜차이즈 스타임을 입증했습니다.”

팀의 4번 타자와 정신적 지주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팬심까지 잡았습니다.

그래서 이대호 효과는 연봉 이상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올시즌 전망도 밝습니다.

국내 적응을 마쳤고
1루수 채태인의 영입으로 체력 부담도 덜게 되었습니다.

롯데는 올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대호 효과가 어느정도 힘을 발휘할지 벌써부터 흥미롭습니다.

KNN 허형범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