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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표 명사수 맞을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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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5대 스포츠 제전의 하나라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게 됩니다.

주경기장인 창원국제사격장이 리모델링 공사를 모두 마치고 첫 선을 보였습니다.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계에서 유일하게 도심에 자리잡은 창원국제사격장.

지난 2년 동안 국제사격연맹이 요구하는 조건에 맞추기 위해 진행해온 신*증축공사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국비, 시*도비 등 350억원이 투입됐는데 전자표적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최신 시설을 갖추게 됐습니다.

300미터 소총경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기가 이 곳에서 열립니다.

“이제 몇개월 뒤면 이 창원국제사격장에서는 전세계를 대표하는 명사수들이 벌이는 뜨거운 경쟁과 감동의 무대가 펼쳐지게 됩니다”

4년마다 열리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세계 5대 스포츠제전의 하나로 꼽히는데, 아시아에서 이 대회를 개최한 건 우리나라 뿐.

1978년 서울대회에 이어 40년만에
창원에서 열리게 됐는데, 120여개국, 4,500여명의 선수단이 6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이달곤/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사격대회장이 세계 어느 시설에 비해서도 우수하고, 선수들 숙박시설에 대해서도 특히 많이 신경쓰고 있습니다. 대회가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다음 달엔 월드컵국제사격대회를 개최해 대회운영과 경기장 시설을 사전 점검하게 됩니다.

창원시는 또한 대회 개최에 맞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광객 1,500만명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안상수/창원시장”창원을 방문하는 관광객 1,500만명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목표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배출한 세계적 사격스타 진종오를 비롯해 세계 최고 총잡이들이 펼칠 멋진 대결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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