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정당 거론 북한비판 우편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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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 부산 북구의 한 주택가에서
특정 정당을 거론하며 북한을 비판하는 문서가 발견돼 경찰이 배포자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선거 180일 전 특정 정당의 이름이
들어간 문서를 배포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의 연방제 통일 방안’이라는
해당 문서에는 모 정당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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