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포탄*실탄 잇따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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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낮 12시 쯤
부산 다대포 앞바다에서 조업중인
어선의 그물에 포탄이 걸려
올라왔습니다.

육군은 해당 포탄이 일본군이 썼던
포탄과 비슷한 것으로 파악하고,
추가 포탄에 대한 확인 작업을 벌일
방침입니다.

또 지난 2일에는 부산 동구
산복도로의 한 빌라 쓰레기장에서
50대 남성이 보관해오다 버린
M16소총 실탄 15발과 공포탄 6발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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