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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범 경기 시작

조회수2.10K의견0

{앵커:
야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프로야구 시범 경기가 오늘부터
시작됐는데요.

시범 경기 관전 포인트와
첫 경기가 열린 사직과 마산구장의
분위기를 허형범 스포츠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야구의 계절을 알리는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9일동안 팀당 8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올해 프로야구는
8월에 열리는 아시안 게임으로 인해
시범 경기수가 줄고
개막일이 당겨졌습니다.

팀 전력을 테스트할 시간이 짧은 만큼
시범 경기부터 팀의 주축 선수들이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조원우/롯데 자이언츠 감독/”포수 쪽도 그렇고 3루수 쪽도 그렇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테스트는 다 해볼 생각입니다. 많은 관중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응원해주시면 저희들도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범 경기는 깜짝 스타 탄생의
장이기도 합니다.

큰 키에서 나오는 빠른 공이 위력적인
부산고 출신의 윤성빈은
올해 최고의 기대주입니다.

{윤성빈/롯데 자이언츠 투수/”(프로 선수들이 뛰는 걸) TV로만 봐왔는데 실제로 경험하게 되니까 떨리고.. 내일 선발인데 긴장되고..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롯데와 NC 모두 탄탄한 전력을 갖추고 있어 팬들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완연한 봄날씨 덕에 많은 팬이
사직과 마산구장을 찾아
겨울동안 참아왔던 응원 본능을
맘껏 쏟아냈습니다.

{프로야구 팬/”(야구 개막을) 너무 많이 기다렸고 한 해 잘 보낼 수 있는 활력소가 돌아온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프로야구 팬/”(작년에) 선수들이 잘해서 (야구장에) 자주 왔었는데 올해는 더 자주 찾아와서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당겨진 개막으로 초반 승수 쌓기가 중요해졌습니다.

시범경기 분위기가 초반 기세싸움으로 이어지는 만큼 각 팀들의 공방전도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KNN 허형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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