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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3.15민주묘지도 고은 작품 지워

국립 3.15민주묘지 관리소는
3.15 의거기념관에 게시된
고은 시인의 작품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와 시비’김용실’을 임시로
가렸습니다.

관리소 측은 최근 성추행 논란으로
고은의 작품이 다른 지역에서도
철거되고 있어 임시로 작품들을
가렸으며 이달 안에 철거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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