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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너지 저장기술 한단계 도약”

조회수732의견0

{앵커:
한국남동발전이 경남 고성에
국내 최대규모의 태양광에너지
저장시설을 준공했습니다.

마치 대형 축전지 같은 시설인데요.

한낮에 생산한 태양광에너지를
전기를 많이 쓰는 밤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치입니다.

보도에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삼천포 화력이 가동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설비입니다.

축구장 23개 크기로,최대 10메가와트아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는 4천5백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입니다.

한국남동발전은 그동안 여기서 생산한 태양광 에너지를 한전에 판매해
왔습니다.

하지만 축전지 역할을 하는
에너지 저장장치가 없어 주로 낮에
생산한 전력을 공급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42메가와트아워급
태양광ESS, 태양광에너지 저장시설을
준공한 것입니다.

{김현철 산업통상자원부 단장/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태양광 풍력 중심으로 전환하고, 도시형 영농형 태양광 사업과 같은 국민참여형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준공된 태양광에너지
저장장치는 낮시간에 생산한 태양광 에너지를 전기가 많이 필요로 하는
밤 시간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치입니다.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신재생에너지 단지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영농형 태양광 개발도 실증을 마쳤으니까.본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디.}

정부는 오는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남동발전은 목표치를 25%로 높여
태양광과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자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국내 최대규모의
태양광에너지 저장장치를 서둘러
준공함으로써 목표에
한발 다가설 수 있게 됐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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