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시대, 스마트 조선*해운 4.0 세미나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한국형 스마트 조선·해운 산업을
어떻게 준비할지에 대한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선급과 국회 농해수위, 해양수산부가 함께한 세미나에서
카이스트 박희경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어떻게 조선에 적용할지에 대해 발제했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선급을
중심으로 한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가
전세계적인 조선해운업 변화를 읽고
한국형 산업발전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 등이 제기됐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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