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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업장 81% 근로시간 단축 사각지대

부산지역 사업장 가운데 81%가
근로시간의 사각지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에서 오는 7월부터 적용되는 근로시간 단축 대상에 포함되는 300인 이상 사업장은 전체 사업장의 0.1%인 249곳에 불과합니다.

근로시간 단축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하는 종사자 5명 미만의 사업장이 23만1천680곳으로 전체 사업장의 81.7%에 달합니다.

종사자 수를 따져보면 전체 종사자의 29.4%인 41만4천235명이 5인 미만 사업장에 속해 있어 근로시간 단축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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