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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선불받고 폐업한뒤 도주한 치과의사 검거

부산 동래경찰서는 의사면허가 취소되자 환자들에게 선불로 치료비를 받은뒤 폐업하는 수법으로 거액을 받아 달아난 혐의로 전 치과의사 50살 A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의료법 위반으로 자격이 정지된뒤에도 계속 의료행위를 하다 지난해 11월 의사면허가 취소되자
손님들에게 치료비를 선불로 내면 할인해준다며 8천 5백여만원을 받은뒤 폐업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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