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민생 챙기기 정례화

박완수 창원시장등 창원시 고위 공무원들은 오늘(3일) 새벽 창원 인력시장과 마산어시장등을 찾아 노동자, 어민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민생 탐방 행사를 가졌습니다.

매달 24일을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날로 정한 창원시는 새벽 민생 탐방을 통해 접수된 건의*애로 사항들을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