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美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참사 3주만에 수업 재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가 발생했던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가 사건 발생 3주만에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다섯살부터 열살까지 4학년 미만의 초등학교 학생 400여 명은 뉴타운 인근 먼로지역에 있는 초크힐 중학교로 등교했습니다.

재닛 로빈슨 뉴타운 교육감은 이 중학교의 건물 일부를 샌디훅 초등학교 건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